공지사항
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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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3일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면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[안전한 일터 프로젝트]를 본격 추진한다고 선언
- 주요특징
1) 전국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 지정
2) 12대 핵심 안전수칙 선정
3) 불시 점검을 통한 적발,시정조치 등
=> 이와 연계하여 연창석 청주지청장은 매주1회이상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불시 방문하여 안전조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=>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관내 안전관리 취약 ㅅ ㅏ업장 535개소(제조,기타업종 321개소, 건설업종 214개소)를 전담 관리 사업장으로 선정함
- 주요특징
1) 전국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 지정
2) 12대 핵심 안전수칙 선정
3) 불시 점검을 통한 적발,시정조치 등
=> 이와 연계하여 연창석 청주지청장은 매주1회이상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불시 방문하여 안전조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=>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관내 안전관리 취약 ㅅ ㅏ업장 535개소(제조,기타업종 321개소, 건설업종 214개소)를 전담 관리 사업장으로 선정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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